0㎡
개구부 제외
PAINT
방 치수와 제품에 적힌 도포면적을 입력해 필요한 페인트 용량과 통 수, 예상 자재비를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
0㎡
개구부 제외
0㎡
도장 횟수 반영
0L
여유율 포함
0통
0원
프라이머(하도), 퍼티, 마스킹테이프, 롤러·붓, 보양 비닐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셀프 페인팅에서는 이 부자재 비용이 적지 않으니 따로 계산하세요.
같은 1L라도 제품과 바탕면에 따라 칠할 수 있는 면적이 크게 다릅니다. 흡수가 많은 석고보드나 거친 벽은 표시된 도포면적보다 덜 나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고정값을 쓰지 않고 제품에 적힌 값을 직접 받습니다. 범위로 표시돼 있으면 낮은 쪽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품에 적힌 도포면적은 한 번 칠했을 때 기준입니다. 페인트는 보통 두 번 이상 칠해야 색이 고르게 덮이므로, 필요한 양도 횟수만큼 늘어납니다. 어두운 벽을 밝은 색으로 바꾸는 경우처럼 색 차이가 크면 세 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페인트는 정해진 용량의 통으로 팔리므로 필요한 리터를 그대로 살 수 없습니다. 통 용량으로 나누고 올림해야 실제 주문 수량이 나오고, 그만큼 남는 양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는 페인트는 나중에 덧칠용으로 쓸 수 있어 조금 여유 있게 사는 편이 낫습니다.
페인트 제품 뒷면이나 판매 페이지에 "1L당 몇 ㎡"로 표시돼 있습니다. 제품과 바탕면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에 이 계산기는 고정값을 쓰지 않고 직접 입력받습니다. 표시가 범위로 되어 있으면 낮은 쪽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페인트는 보통 두 번 이상 칠해야 색이 고르게 덮입니다. 제품에 표시된 도포면적은 한 번 칠했을 때 기준이므로, 두 번 칠하면 필요한 양도 두 배가 됩니다. 색을 크게 바꾸거나 어두운 벽을 밝게 칠할 때는 세 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천장 포함을 켜면 바닥과 같은 면적을 벽면적에 더해 계산합니다. 천장은 벽보다 페인트가 흘러내려 손실이 크고 작업도 어려우므로, 여유율을 조금 더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니요. 마감 페인트 자재비만 계산합니다. 프라이머(하도), 퍼티, 마스킹테이프, 롤러와 붓, 보양 비닐은 별도이며 셀프 페인팅에서 이 부자재 비용이 적지 않으니 따로 계산하세요.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1L당 도포면적은 제품과 바탕면에 따라 크게 달라 사용자가 직접 입력합니다. 여유율 기본값 10%는 흘림과 롤러가 머금는 양을 감안한 시작값이며 공신력 있는 단일 기준이 아닙니다. 흡수가 많은 벽면은 제품 표시보다 덜 나올 수 있으니 낮은 쪽 값으로 잡으세요.
페인트 1리터로 칠할 수 있는 면적입니다. 제품마다 다르며, 표면이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으면 실제 도포량은 표기보다 줄어듭니다.
"1리터로 10㎡"처럼 적혀 있는 그 값이에요. 다만 벽이 거칠거나 물을 잘 먹는 재질이면 페인트가 더 들어갑니다. 표기값은 가장 좋은 조건 기준이라고 보면 돼요.
보통 2회 이상 덧칠해야 색이 균일하게 나옵니다. 필요한 페인트 양은 면적 × 도장 횟수 ÷ 도포량으로 계산합니다.
한 번만 칠하면 아래 색이 비쳐요. 특히 어두운 벽을 밝게 바꾸거나 진한 색을 칠할 때는 2회로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횟수를 늘리면 그만큼 페인트도 배로 듭니다.
흘림, 롤러·붓에 남는 양, 보수용 여분을 감안해 기본 10%를 더합니다.
통에 남거나 롤러에 묻어 버려지는 양이 생각보다 많아요. 나중에 벽이 긁혔을 때 덧칠할 여분도 남겨두는 게 좋습니다.
페인트는 리터 단위로 낱개 판매되지 않고 정해진 용량의 캔으로 팝니다. 그래서 계산된 양을 캔 용량으로 나눈 뒤 올림해야 실제 구매 수량이 나옵니다.
4.4L가 필요해도 4L짜리 한 통으로는 모자라요. 한 통을 더 사야 하니 실제로는 8L를 사게 됩니다. 그래서 딱 맞는 용량 조합을 고르는 게 돈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기존 면과 페인트의 접착을 돕고 얼룩을 막는 밑칠재입니다. 벽지 위에 칠하거나 색 차이가 클 때는 프라이머를 먼저 발라야 합니다.
화장할 때 바르는 프라이머와 같은 역할이에요. 밑작업을 하면 페인트가 잘 붙고 색도 고르게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마감용 페인트만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