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구

가구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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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상태로 배송된다면 포장재 두께만큼 더해 넣으세요.

2. 지나갈 곳

문·엘리베이터 치수

참고용 예시입니다. 실제 치수는 집마다 다르니 직접 재는 편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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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린 상태에서 실제로 지나갈 수 있는 안쪽 폭을 재세요. 문짝이 90도까지 열리지 않으면 그만큼 좁아집니다.

계산 결과

통과 여부

판정

가구와 개구부 치수를 모두 입력하세요.

참고용 추정치

문틀 두께, 손잡이, 경첩, 복도의 꺾이는 각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형 가구는 판매처에 반입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 안내

놓을 자리만 재고 지나갈 자리를 안 재면 생기는 일

가구를 고를 때는 방에 놓을 자리를 먼저 잽니다. 그런데 그 가구가 현관문과 복도, 엘리베이터를 지나 들어와야 한다는 사실은 배송 당일에야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히면 반품하거나 사다리차를 불러야 해서 비용이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가구의 세 변과 개구부 치수만으로 그 문제를 미리 확인합니다.

가구는 눕히거나 세울 수 있습니다

가장 긴 변이 문보다 크다고 못 지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세 변 중 어느 두 개를 앞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220 × 90 × 85cm 소파는 220cm 때문에 안 될 것 같지만, 90 × 85cm 면을 앞세우면 폭 90cm 문을 통과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 변 중 두 개를 고르는 모든 조합과 방향을 확인해 가장 유리한 방향의 여유를 알려줍니다.

기울여 넣는 것은 가능성이지 보장이 아닙니다

똑바로 안 되더라도 문을 대각선으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폭 90cm × 높이 210cm 문의 대각선은 약 228cm라, 가구의 가장 짧은 변이 그보다 작으면 기울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기울이려면 문 앞에 가구를 돌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복도가 좁거나 바로 벽이 나오면 계산상 가능해도 실제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조건을 함께 알립니다.

여유 3cm 미만은 빠듯함으로 봅니다

줄자로 재는 오차에 더해, 문틀 두께와 손잡이, 경첩처럼 도면에 나오지 않는 돌출물이 있습니다. 계산상 통과여도 여유가 2cm 남짓이면 실제로는 막히는 일이 흔해서, 이 계산기는 통과 여부만 알리지 않고 얼마나 빠듯한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포장 상태로 배송되는 완제품 가구라면 포장재 두께만큼 더 커진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방에는 들어가는데 문을 못 지나가는 일이 정말 있나요?

흔합니다. 가구를 고를 때는 놓을 자리만 재고 지나갈 자리는 재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파와 냉장고, 매트리스가 현관문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송 당일에 알게 되면 반품하거나 사다리차를 불러야 해서 비용이 커집니다.

가구를 세우거나 눕히는 것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네. 가구의 세 변 중 두 개를 골라 개구부에 맞추는 모든 방향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220×90×85cm 소파는 220cm 때문에 못 지나갈 것 같지만, 90×85cm 면을 앞세우면 폭 90cm 문을 통과합니다.

'기울이면 가능성 있음'은 무슨 뜻인가요?

똑바로는 통과하지 못하지만, 개구부의 대각선이 가구의 가장 짧은 변보다 길어서 비스듬히 넣을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기울이려면 문 앞에 돌릴 공간이 있어야 하므로 보장은 아닙니다. 복도가 좁으면 계산상 가능해도 실제로는 어렵습니다.

여유가 몇 cm면 안심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여유가 3cm 미만이면 '빠듯함'으로 표시합니다. 줄자 오차에 더해 문틀 두께, 손잡이, 경첩처럼 도면에 나오지 않는 돌출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상 통과여도 여유가 2cm 남짓이면 실제로는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

어디를 재야 하나요?

문은 문틀 안쪽에서 안쪽까지, 문이 열린 상태에서 실제로 지나갈 수 있는 폭을 재세요. 문짝이 90도까지 열리지 않으면 그만큼 좁아집니다. 엘리베이터는 문 폭과 내부 깊이·높이를, 계단은 꺾이는 지점의 폭을 확인해야 합니다.

포장 상태로 배송되면 더 커지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완제품 가구는 포장재 두께만큼 커진 상태로 들어옵니다. 제품 치수에 여유를 두거나, 현장에서 포장을 풀 수 있는지 판매처에 확인하세요. 조립 가구는 부품 상자 기준이라 이 문제가 적습니다.

근거와 기준일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치수만으로 기하학적 통과 가능 여부를 계산합니다. 문틀 두께, 손잡이, 경첩, 복도가 꺾이는 각도, 포장재 두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개구부 예시 치수(현관문 90×210cm 등)는 국내에서 흔히 보이는 값을 참고로 넣은 것이지 규격이 아니므로 반드시 직접 재서 넣으세요.

🔤 쉬운 용어 설명

개구부

문, 창, 엘리베이터 입구처럼 가구가 지나가야 하는 통로의 폭과 높이를 말합니다. 문틀 안쪽에서 안쪽까지, 문이 열린 상태에서 실제로 지나갈 수 있는 치수를 재야 합니다.

문짝을 활짝 열었을 때 실제로 뚫려 있는 구멍의 크기예요. 문이 90도까지 안 열리면 그만큼 좁아지니 열어둔 상태로 재세요.

문틀 기준 90cm여도 문짝이 걸려 80cm만 열린다면 80cm로 재야 해요.
가구를 눕히거나 세우기

가구의 세 변 중 어느 두 개를 앞세우느냐에 따라 통과 여부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가능한 모든 조합과 방향을 확인합니다.

가장 긴 변이 문보다 크다고 못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소파를 세우거나 눕히면 훨씬 좁은 면으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220×90×85cm 소파는 90×85cm 면을 앞세우면 폭 90cm 문을 통과해요.
기울여 통과

개구부의 대각선 길이가 가구의 가장 짧은 변보다 크면 비스듬히 넣을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문 앞에 가구를 돌릴 공간이 있어야 하므로 보장은 아닙니다.

문을 대각선으로 지나가는 방법이에요. 계산상 가능해도 복도가 좁아 돌릴 자리가 없으면 실제로는 어렵습니다.

폭 90cm × 높이 210cm 문의 대각선은 약 228cm예요.
빠듯함(여유 3cm 미만)

계산상 통과하더라도 여유가 3cm 미만이면 경고합니다. 줄자 오차에 더해 문틀 두께, 손잡이, 경첩처럼 도면에 나오지 않는 돌출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숫자로는 들어가는데 실제로는 막히는 구간이에요. 2cm 남는다면 통과한다고 믿기보다 다른 방법을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문 90cm에 가구 88cm면 여유 2cm라 손잡이 하나에 막힐 수 있어요.
포장 두께

완제품 가구는 포장재를 두른 상태로 배송되므로 제품 치수보다 커집니다. 반입 가능 여부를 볼 때는 이 두께를 더해 계산해야 합니다.

박스째 들어오면 제품보다 몇 cm씩 큽니다. 아슬아슬한 경우라면 현장에서 포장을 풀 수 있는지 판매처에 물어보세요.

조립 가구는 부품 상자로 오기 때문에 이 문제가 적어요.